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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지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7년전 온라인 등록 종합일간 경찰뉴스24 복간 등록 신규 경상남도.....울산 경우충효회 협응....호국혼 기리고....경찰기독선교와 봉사,사랑,애국,보훈과 경우가족 복지에 최선 다할 터...정호균 | 정호균 | 2024-0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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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잠언5:3-20절 개역개정3.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4.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 같이 날카로우며 5.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6.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7. 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 들으며 내 입의 말을 버리지 말고 8.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 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9.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11.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12. 말하기를 내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내 마음이 꾸지람을 가벼이 여기고 13. 내 선생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며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던고 14.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게 될까 염려하노라 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16. 어찌하여 네 샘물을 집 밖으로 넘치게 하며 네 도랑물을 거리로 흘러가게 하겠느냐 17. 그 물이 네게만 있게 하고 타인과 더불어 그것을 나누지 말라 18. 네 샘으로 복되게 하라 네가 젊어서 취한 아내를 즐거워하라 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20. 내 아들아 어찌하여 음녀를 연모하겠으며 어찌하여 이방 계집의 가슴을 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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