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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수혜수급자에게 갑질투 응대하면 안돼....국가복지행정 엄정 통과한 보호 빈한 우리이웃. 정호균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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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xn--tv-ro2iv57a8lehtr.com/bbs/bbsView/32/6207287

2023년 2월 7일 오전 11시경 휴대 모바일 비즈니스 00란 담당자께서 휴대폰 약정기간및 기기변동및 일정 금액의 혜택 환불금 서비스 00만원이란 전화를 걸어왔다.

전화의 당사자는 국가 제1종 파킨슨 장애자및 심혈관 당뇨질환자로 투병중인 해당 00인이다.다소 격한 젊은 수화자의 금일 호출 방문 공지  통화내용의  명령조 발성으로 현저해.... 남편인 김모씨가 아내 병증의 격상을 막기 위해 통화자 00에게 응대하였다.

짧은 대화속 스토리에서 국가 수혜자의 영광과 애국의 00포상자에 대한 감정을 언질로 표시 전달했다.(자동00보관)

대화 내용은 막번에 불러 들이는 범죄인 취급같은 기분을 느낀점과 목소리의 격함과 표식으로 반어적 감정이 느껴졌기 때문에 무척 큰 슬픔과 충격을 받았다.

부인 강모씨는 35년여 국가공인유치학교의 원장으로 3개 언론사의 대표로 비영리단체 소망이웃사랑나눔회장을 역임하고 부동산업자의 농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질병을 얻었다.

사회공익포상은 극동포럼,00사회교육연구소 여성문화선임연구원으로 봉사하였고 한국미술대전 특선자와 국제미술대전의추천작가로 이화여대 미대학장의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남편인 김모씨는 1977년 061 00













정보계통의 군직임으로 0군단의 태권도 교관요원과 전,육군대장 제3군사령관상을 수여받았다.

현재는 사회복지사로 시사만화뉴스및 언론복지에 무상 기여하고 있다.

 

<김창훈기자>20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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